도입을 검토하시는 분이 계약 전에 알아야 할 것만 모았습니다.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어떤 순서로 열리는지, 인증서와 서류가 어디에 놓이는지, 그리고 그만두려면 어떻게 하는지입니다.
셋을 미리 갖춰 두면 첫 신고까지 한 자리에서 끝납니다.
유니패스 문서함과 신고인부호는 관세청에서 발급받는 것이라 델비가 대신 만들어 드릴 수 없습니다. 무엇을 어디에 신청해야 하는지는 도입 상담에서 함께 짚어 드립니다.
직원 계정과 접근 권한은 각 사무실 관리자가 관리합니다. 실제 신고를 전송하기 전에는 사무실의 신고인 정보, 유니패스 연계와 공동인증서를 설정하고 신고서를 검증해야 합니다.
공동인증서의 개인키는 델비 서버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안에서만 열리고, 서명이 끝나면 사라집니다. 서버에 남는 것은 만료일을 미리 알려 드리기 위한 인증서의 공개 정보(주체·발급자·만료일)뿐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자리에 없으면 전송도 되지 않습니다. 무인 전송을 지원하지 않는 것은 기능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개인키를 서버에 두지 않기로 한 결과입니다.
붙인 서류도 기본적으로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서류를 읽어 칸을 채울 때만 나가고, 같은 화주의 같은 서식을 다시 받으면 저장해 둔 자리로 읽어 그때는 나가지 않습니다.
기본 프로그램 이용은 0원입니다. 신고서 작성·검증, 유니패스 전송, 통보서와 신고필증, 세번 검색이 값 없이 들어 있습니다. 몇 명이 쓰든 좌석 요금이 없고 도입비도 없습니다.
아래 기능에서 AI를 사용하면 이용료가 발생합니다. 세번 후보 검색은 무료이고, 통칙 판정·추가 질문·첨부 읽기는 AI 이용에 해당합니다.
사무실별로 매월 AI 서류 읽기 30건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성공한 읽기 1회가 1건이며, 매월 1일 한국시간 기준으로 새로 시작합니다. 무료 건수는 AI 자동 입력에만 적용됩니다. 신고 건수나 전체 AI 기능의 이용 횟수가 아닙니다.
실패한 AI 요청은 청구하지 않으며, 무료 서류 읽기 건수에서도 차감하지 않습니다.
저장된 서식으로 AI 없이 읽으면 무료 건수 차감과 이용료가 없습니다. 서식이 달라지거나 AI로 다시 읽으면 이용 건수에 포함됩니다.
무료분을 제외한 AI 이용 원가에 1.5배를 적용하고, 관세청 고시 미국 달러 과세환율로 원화 환산합니다. 사용 모델과 처리량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계산 방식 예시
무료분을 제외한 AI 이용 원가를 원화로 환산한 금액이 1,000원이라면, 이용료는 1,500원입니다.
계산 방식을 보여 주기 위한 가정이며, 실제 건당 요금이 아닙니다.
사무실의 이용 내역과 적용 환율은 로그인 후 크레딧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료 AI 이용이 없는 달은 프로그램 이용료가 0원입니다. 신고를 전송하지 않아도 위 AI 기능을 사용하면 이용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보관한 서류의 용량에는 별도 요금을 받지 않습니다.
자료는 언제든 스스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거래처와 품목 화면의 「내보내기」가 엑셀에서 바로 열리는 CSV 를 줍니다. 그 파일은 델비의 「엑셀 반입」이 그대로 다시 읽을 수 있는 모양이라, 백업으로도 다른 프로그램으로 옮기는 용도로도 씁니다.
다만 해지 자체를 화면에서 하는 길은 아직 없습니다. 있는 척하지 않고 그대로 적습니다 — 해지와 자료 삭제는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에게 알려 주시면 처리하고 결과를 알려 드립니다. 연락처는 개인정보처리방침 8절에 있습니다.
한 가지 미리 알아 두실 것이 있습니다. 이미 관세청에 나간 신고의 기록은 관계 법령이 정한 기간 동안 보관해야 하고, 그 기록에 남은 작성자 표시는 기록의 무결성을 위해 지우지 않습니다. 그 밖의 개인정보는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자세한 것은 개인정보처리방침 5·6절에 있습니다.
유료 AI 기능은 크레딧을 충전해 이용합니다. 1회 충전 한도는 1,000,000원이며, 새로 구매하는 크레딧은 충전 완료일부터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미사용 유료 크레딧은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합니다. 기존 크레딧과 종전 조건에 동의해 결제 진행 중인 주문에는 구매 당시 사용기간·환불 약정을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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